엑스로그, '제4회 디지털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전략 콘퍼런스' 참여… CDC 기반 Active-Active DR 구축 사례 소개

작성일: 2026-09-21 카테고리: NEWS 조회수: 19

㈜엑스로그(대표 장석주)는 지난 9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자신문 주최로 열린 '제4회 디지털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전략 콘퍼런스(Disaster Recovery On)'에 참여했다.


'백업을 넘어 DR, 그리고 사이버 복구(CR)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백업·보안 분야 기업들이 재해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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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로그 관련 세션에서는 공공부문 총판사인 나무아이씨티 김경우 상무가 '장애 대응 패러다임의 전환, 비즈니스 연속성을 위한 실시간 DR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Active-Active DR 구현의 핵심 기술인 CDC(Change Data Capture)의 역할과 중요성,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가 서비스 연속성과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방식을 다루었다. 이어 엑스로그의 실시간 데이터 복제 솔루션 'X-LOG for CDC'를 활용한 적용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Active-Active DR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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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로그는 행사장 내 부스를 운영하며 DR·데이터베이스 분야 담당자들에게 X-LOG for CDC를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데이터베이스의 변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복제해 운영센터와 DR센터를 동기화하는 방식과, Active-Active DR 구성 시 핵심 과제인 데이터 정합성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기술 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이기종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의 복제 적용 방안 등 방문객들의 다양한 문의에 응대했다.

엑스로그는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협력해 실시간 데이터 복제 기반의 재해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방안을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다.